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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_탈퇴된코란의 오만가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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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22:01, 글쓴이 또_탈퇴된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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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찍을만한 카메라가 안보여서 구글에서 펌질을.. ㄷㄷ



드디어 3년간 원해왔던 DSLR을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캐논 50D로 구매하게되었는데 약간 전핀끼가 보이네요 ㅜㅜ

핀교정받아야하는건가.. (라고 글을 어떤클럽에 올렸더니 신경쓰면 병된다고 이정도면 그냥 쓰라네요 -0-)




그나저나 사실 50D가 아니라 초초초보급기인 캐논 1000D를 사려고 했는데... 그게 50D로 가게된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고딩 졸업 진학 축하 선물로 DSLR 요청

2. 시장 정보 부모님께 제공

3. 일단 '저가' 의 1000D를 추천

4. 승낙을 받고 여러가지를 장바구니에 넣어서 가격을 보고 450D를 한번 봐보니 조금만 더 추가하면 450D 가 가능하다는 것을 간파

5. 이를 부모님께 보고

6. 450D로 승격

7. 450D를 사겠다고하니 차라리 40D중고를 사는게 낫다는 말과 비슷한 가격대라는 것을 간파

8. 이를 부모님께 보고

9. 40D 중고로 승격

10. 40D 중고로 사려고 모든 절차를 밟아 놓았더니 어머니께서 살꺼면 새거로 사라는 분부

11. 새거 가격을 보고 다음 기종인 50D와 비교해보고 조금만 더 추가하면 된다는 것을 간파

12. 이를 부모님께 보고

13. 50D로 승격

14. G마x에서 구매, 오늘 방문수령 완료









































뭐 저도 돈을 보태는거지만요 ㅎㅎ, 얼마전 어머니 반지 사드린것도 있고하고(어이)

그나저나 오두막까지는 욕심을 못내겠음 ㅋㅋ
이랄까 비쌈 ㅡㅡ



앞으로 데세랄 도움 여기저기서 구해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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