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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_탈퇴된코란의 오만가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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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20:09, 글쓴이 또_탈퇴된코란


전체적인 기능에 대한 구동 영상은
처음에 썼던 영상 리뷰를 참고하도록 하자.
#1 아이리버 K1 체험단 외형편 : 첫인상, 개봉, 부팅, 작동 등 영상 (링크)


이번에는 저번에 살펴보지 않은 '블로그API' 기능과 '인터넷 브라우져' 기능,
그리고 'Wince 접속'과 '코믹 뷰어 기능' 을 보고
전체적인 제품 사용기를 적고자 한다.


K1 체험단 리뷰 더보기 (클릭)



사실 체험단 활동 기간 중 하루는 하루 종일 외출할 일이 있어서
친구에게 K1 을 써보라고 맡기고 갔었다.

그 친구가 하루 동안 사용하고나서의 소감을 여기에 붙여본다.
참고로 소감을 물을 때에 '불편한 점을 말하라' 고 질문했다는 것을 숙지해두자.

친구 하루 사용기 소감문 펼치기 (클릭)



직접 써보고 느낀 바에 의하면 K1 은 분명 고스펙의 기기가 틀림없다.
지금 이 시기에 제품을 산다고 한다면 당연 K1 이 최우선순위가 될 것이다.
하지만 제품 초기라 그런지 불편한 점이 많은게 현실이다.

몇 가지의 불편한 점을 열거해보겠다.
(친구의 소감문과 겹칠 수 있다)

K1 체험후 소감문 펼치기 (클릭)



이렇게 단점, 해결해야할 점, 불편한 점 을 나열해보았다.
K1의 장점이라면 역시 뛰어난 광시야각 고화질 LCD와, 코원의 PMP인 V5와 동일한 칩셋을 쓴다는 점이다.
최강 PMP에서 쓰는 칩셋과 동일하다는 사실 하나가 저위에 모든 단점들을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드웨어적 성능은 이미 확정되어 나오는 것이지만, 소프트웨어적 문제는 얼마든지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이리버는 아직 넘어야할 산이 많다.
아이리버가 분발해서 펌웨어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있겠지만
분명 이 중에는 '유저' 가 많이 모여서 해결하는 문제도 있다.

D2나 S9가 엄청난 유저를 확보하여 처음과는 다른 엄청난 모습으로 진화했듯이
아이리버 K1의 시작은 미미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 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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