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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_탈퇴된코란의 오만가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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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는 어떠한 미리니름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오늘 09년 11월 24일 화요일 20:00 에 에반게리온 : 파 국내 첫 상영이 있었습니다
(메가박스 코엑스점 서태지M관)


에반게리온 : 파(破)
감독 안노 히데아키, 마사유키, 츠루마키 카즈야 (2009 / 일본)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미야무라 유코, 사카모토 마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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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앞에 있던 등신대(정확히 말하자면 75% 정도일려나 축적이) 피규어로 서있던 '레이' '아스카' 가 인상 깊더군요(;;)


미리 사전에 이야기하여

제 친구(앙마M), 그리고 Siris 님, 아카라트 님, 미카츠키 님, 잊혀진_유우코 님, 하나지 님 등
이렇게 총 8 명이서 갔습니다.

각자 전화로 연락하며 삼성역에 내려서
메가박스 앞에서 '에반게리온 프리미엄 패키지 상품' 을 나누어 주는 곳에서 만나고, 팝콘을 사고 영화관에 '입던' !!

(◀ K 열 정 가운데 황금자리 8자리는 우리의 손에...!)





아, 참고로 이번 에반게리온 프리미엄 패키지 시사회는 '프리미엄'답게 가격도 16,000원 이며
그에 걸맞는, 아니, 오히려 더 값어치를 뽐내는 에반게리온 관련 상품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티켓가격: 16,000원(패키지 상품 포함된 가격)
*패키지 상품 구성:
일본 오리지널 포스터, 보도자료+봉투, 붉은 바다 포스터, 포스터카드 6종, 머그컵, 북마크 2종, 투명스티커 티켓봉투, 쇼핑백



영화 시작 전 에반게리온 : 파 홍보대사인 '티아라' 가 무대에 나와서
'얼토당토' 한 이야기를 하고 내려갔습니다..
대충 한 이야기가

ex1) 어렸을 때부터 에반게리온을 재미있게 봐서, 이번에 참 기대되었어요!
(참고로 이 멤버 93년생부터 87년생까지 분포를 보이던데, 어렸을때부터 보았다니...음..)

ex2) 에바 스토리요,....? 여기 계신분들은 전부 '마니아' 시니 잘 아실텐데... 신지랑.. 레이랑.. 아스카가 나와서 이야기를...

ex3) 저희 1집 냅니다.




....
맨 마지막 멘트 저게 목적이었군;;
뭐 그래도 바쁜시간 내준게 감사했습니다.
싸인회도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0-



여하튼 이분들이 내려가시고 드디어 영화 시작

모든 관객은 다시금 에반게리온의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우리나라 극장 개봉으로는 드물게 '엔딩 크레딧' 이 끝나고 추가 영상까지 불을 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사실은 상영 전에 관계자 직접 만나서 여쭈어 보았는데, 불을 킨다길래 제가 키지 말라고 부탁도 드렸었죠)

드디어 마지막 추가 내용이 끝나고, 예고편이 끝나자
거의 모든 관객들은 극장 안이 울릴 정도로 박수를 치며 환호를 외쳤습니다.
정말 대단했어요!
극장안이 울릴 정도라니 허허!
(전 이미 오사카에서 7월에 보았는데, 또 그때의 전율을 느끼게 되어 텐션 업 -0-)


끝나고 일행분들과 지하철을 타고 바이바이를 하였습니다.
시간이 벌써 11시에 가까워지기에 오래있을 수가 없더군요(;;)


일단 미리니름(=네타, 스포일러) 를 안하려고 간단하게만 적었습니다.


정식 개봉은 12월 3일이지만 그 전에 '프리미엄 패키지' 말고도

'서+파 연속 상영' 형태로도 보실 수 있으니 한번 챙겨봐보세요 ^^
(70명 한정으로 일본에서 공수해온 비밀의 선물을 준다네요 -0-)

서+파 연속 상영 관련 (펼치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
자, 여러분도 에바의 세계입던하시지 않겠습니까?



덧.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 프리미엄 패키지 시사회 관람으로, 코바토 자막은 25일 중에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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