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는 꿈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영상화한 많은 작품들이 실패했다.
그것은 개인의 상념 속에서 자리잡는 것이기 때문이니까, 책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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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2009/7/29
팬 서비스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말할 저도로 나쁘지도 않았지만
또 그렇다고 재미있지도 않았어요
단지 깔끔했네요
요정들이 판넬로 보였습니다. (건담 이야기)
낫토 미사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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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장에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9/7/29
저는 아직 원작 소설을 읽지 않았지만, 원작 팬들에게는 6장이 망작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6장은 지금까지의 1~5장에 비교하여 가장 시시했어요
왜 6장을 만들었는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야기 전개와 도대체 뭔 상관이 있는 거죠?
7장에 복선을 넣고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다소 보였습니다만
스토리도 영 모자릅니다.
지금까지의 1~6장 속에서 가장 붕 떠있는 느낌입니다.
미키야의 여동생 아자카가 중심의 '장'으로, 시키는 시키답지 않았고
어쩐지 얌전하고 '위험한 느낌'도 없고, 눈에 띄지 않는 것도 유감입니다.
아자카의 사랑도 별로 공감할 수 없고 거짓말 같더군요(근친사랑)
도대체 왜 뜬금없이 아자카가 클로즈 업 되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별로 없어도 괜찮은 '장' 이라고 생각하네요
7장의 클라이막스 전, 폭풍 전야의 고요를 표현하고자 한건가요? 그렇다면 뭐 좋습니다.
분명하게 장편 모순나선 뒤의 조금 휴식적이고 약간 '모에~' 한 느낌이 예외라면 예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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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당한 느낌., 2009/7/29
원작 소설에서 1장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이 6장이기에, 5장의 예고를 보고 매우 기대했습니다만
(지방에 살기에 극장에 가는 것 자체가 '짧은 여행' 이 되어버립니다)
생각보다 실망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원작 소설을 읽지 않으면 '뭐 이런 이야기도 있을 수 있지 않나?' 라고 생각하게 될 것 같기도 하더군요...
...라고 생각하니, 그렇다면 본작의 구입도 별로 필요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6장에 대한 평가는 다른 분도 리뷰하셨듯이, '조금 모자르다' 가 정답이겠죠
초반의 코믹한 아자카 씬은 그다지...(보이는 장면이 빠른게 아닌가 생각해요)
사건 스토리도 갑자기 '마약' 이 나오질 않나...
아무래도 설득력이 부족하고, 값 싼 느낌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원작에 충실했어도 어려웠겠지만 말이죠)
마술을 쓰는 액션 씬의 표현은 꽤 좋았지만, 그 외에는 좋은 평가를 하기 어렵습니다.
배역이라고 하면, 아자카의 성우 이미지가 예상과는 다르게(1장 쪽의 이미지가 가까웠는데) 조금 시끄러웠습니다.
저로서는 좀 더 안정된 느낌을 기대했는데 유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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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으로서 슬프다··, 2009/7/29
공의 경계를 매우 좋아하기에, 6장 발매를 무지 기다렸습니다만
안타깝게도 6장은 실망입니다.
원작 소설과 완전 다른 스토리가 되어버렸어요
망각 녹음은 원작 중에서 좋아하는 이야기로, 좋아하는 아자카가 활약하는 스토리이기도 했습니다.
원작에서는 내용은 상당히 동떨어졌지만, 좋았습니다.
하지만 극장판에서는 캐릭터 에피소드가 너무 얕게 전개되었고, 굉장이 날림작을 만들었지요
확실히 원작 내용을 그대로 애니화시키는 것은 어려울지도(...랄까 위험?) 모릅니디만
같은 정도 수준의 통각 잔류도 그대로 애니화시킨 전례도 있으니, 그냥 원작대로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
이번 사건의 원인이 하야마가 단순한 마약 중독으로 사망한 것이라니..
원작에서는 깊은 고뇌를 가지고 있던 '타차바나 카오리'도
극장판에서는 그저 단지 휘말려 '마약 중독' 되어 사망한 것으로 되질 않나..
흑막인 쿠로기리의 과거 비극 등 모두 짤려나가서, 그는 그저 '단순한 마술사' 로 전락해버렸습니다.
모든 것이 짤려나가 단지 복수극의 이야기다 되어버렸네요
학생끼리의 고뇌, 위엄있는 학교만이 가능한 고뇌, 상당히 여러 가지 이야기가 얽히는 스토리의 망각 녹음이었습니다만
이렇게 쓰레기가 되어버리다니...
좋아하는 아자카가 활약하고 있어서 ★ 하나를 더 추가해서 2개로 평가했습니다만
원래는 ★ 한개 짜리의 작품입니다.
원작 소설을 보신 분들은, 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재미있었기에 그 만큼 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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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09/7/2
블루레이에는 분명 더 좋은 특전을 넣겠지?
팔아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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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읽지 않아서 즐길 수 있었다, 2009/6/11
그 점을 생각하니 원작을 읽으신 분들이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이 애니화되어 능욕 당했으니까요
하지만 굳이 말해주지
내용을 알고 있기에 결론지어 납득할 수 없는 원작 빠돌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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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보지 않았지만, 2009/6/10
전체적으로 평가가 낮네요 -_-;
지방에 살기에 저는 매회 DVD를 몹시 기다리고 있지요
그리고 늘 만족하고 있습니다만...
이 6장은 사이드 스토리 적인 이야기(원작에서 말이죠)이므로
달빠들과 아자카 팬들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됩니다.
지금까지의 퀄러티를 기대하며 별 5개를 매깁니다.
얼른 배송되었으면 좋겠군요
주. 아직 보지 않은 사람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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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만점 구성 빵점, 2009/6/5
이 극장판은 완전히 원작 팬 전용입니다
원작 팬이 아니라면 봐도 뭔 내용인지 모를테고, 볼만하지도 않습니다.
그런 작품인데 원작을 편집하지 않으면 안되겠죠
아마 2시간 가까운 초대형작이었던 전장에서 제작 체제(일손과 시간에 따른 예산)가 힘을 다해버려
6장에서는 가볍게 완성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거기서 모에 케릭터(아자카 모에)라고 하는 모습에서 잘 도망치려했지만, 그 때문에 실패한 것 같습니다.
그림도 그렇고 전투 씬도 변함없이 좋습니다.
하지만 시나리오와 구성은 낙제점, 빵점이에요
영상화에 해당하여 번역 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단지 이것은 초역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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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2009/5/17
비판적인 의견이 많이 보이는 이번 망각녹음
지방에 살기 때문에 극장까지가서 볼 수 없는 달빠로서의 현상, 손도 쓸 수 없군요
이번 7부작을 영화화해도 원래 원작 팬 또는 기업 팬이 없으면 다 이루어질 수 없지 않았나 싶고
금전적으로 부담을 소비자 측에 강요하기 위하여 공의 경계 신자들을 끌어들이는 측면도 큰 것을 알 고 있습니다.
(원래 달빠 신자들은 좀 심하죠)
본디 나스의 문장은 문장 자체의 맛이 컸고, 영상화의 어려움은 이미 월희와 Fate로 증명되었죠
영상미나 새로운 맛을 모색했다는 것도 이번 장을 보고 느낀 나름의 생각..
뭐 요점은
이 작품의 가격을 볼때, 7부작이나 사는 달빠 신자가 많을테고, 원작의 맛을 알고 있고
거기에 나스의 작품 영상화의 어려움도 알고 있는 거겠죠?
그러니까 새로운 모험으로서 이번 작품을 그냥 즐깁시다...
... 라는 겁니다. (요점이)
너무 까대는 저 말투들은 배운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자카에게 도키도키(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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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상품≫이라고 하는 본질이 밝혀진 6장,
2009/5/17
나는 작화 오타로 성우 오타이므로, 그곳의 부분에서 만전에 즐겁게 보냈습니다.
그런데.극장에서 본장을 보았을 때, 원작을 모르는 나는 「지금까지의 장과 같게 절찬되는 것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연출적인 차위는 있다, 그러나 프로덕션적으로는....
....(중략, 열심히 까는 이야기)
라고 부정적인 일만 써버렸습니다만, 어떤≪애니메이션 작품≫의 DVD보다 공의 경계 시리즈의 DVD가 더 팔리고 있다고 하는 사실은, 지금≪캐릭터 상품≫이라는 애니메이션 문화의 주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캐릭터 상품≫속에도 분명히 우열이 있어서, 공의 경계가 우수하다고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캐릭터 상품≫으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고 1~5장까지의 자세를 유지하면, 본질이라든가 약점이라든가를 재차 추궁 당하는 것으로부터 잘 벗어나 목적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기분 좋게 벗어나서, 그 기세를 몰아 다음 번 7장에 도전하면 좋겠습니다. 이 기술과 노력을 건전하게 이용한 ≪애니메이션 작품≫을 만들어 주지 않을까?
아니면 「이 기세를 몰아 한번 더 TYPE-MOON!」이라며 또 다른 ≪캐릭터 상품≫ 을 만들 수도 있겠지요.
그 쪽으로 되어버릴 것 같습니다만, 그때는 또 작화와 성우 목소리에 걸어봅니다. 하하
덧붙여 제 리뷰는 이렇습니다.
캐릭터 상품으로서의 가치(★3)
작화 오타쿠, 성우 오타쿠의 평가(★5)
극장판이라는 애니 평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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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좋다, 2009/5/14
중학생 시절 원작 소설 '공의 경계'를 만나게 되었 던 것에 감격했지만
1~7장 중 가장 서비스 적인 냄새가 난 것이 바로 '망각 녹음' 이었다.
동시에 설정의 깊히도 얕게 되어버린 이야기였지만, 읽고 난 느낌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바벨과 동의(同義)의절대적 통일 언어자”라고 하는 설정은 신선하고 재미있었지만, 나중에 덧붙인 것 같은 의미를 모르는 사건 동기나 무책임한 전투 방법같은 것들은 그것들은 마이너스 하는 요소로 생각된다
언어로 타인을 제어하다니, 이젠 그 정도까지 마법이 능가하는 클래스인가 라고 개인적으로 느꼈다.
하나의 이야기로서의 완성도는 놔 두고,
적어도 “전기” 라고 이름을 붙이고 있으니까 학원물이라는 장르에 깊이 관여하는 것은 완전하게 사족이겠지
그러나 잘난듯 하게 주장을 늘어놓고 있는 모습에 비하여 나는 벌써 약삭빠르게 예약이 끝난 상태, 하하
공의 경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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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죄(功罪) 반(半), 2009/5/13
지금까지 내용 중에서, 아주 잘,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게 원작 파괴가 진행된 작품
원작에서는 아키하와 별로 차별화 되지 않았던(그림체도, 문투도) 아자카에,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한 것이 좋았다
미즈키 나나가 맡은 학생회장과의 싸움도 매력적이었고, 요정의 디자인도 나스 월드 같은 느낌이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정중하게 그려진 여학교의 풍경은 말할 것 없이 아름다웠다.
그러나, 아자카가 활약하는 장면 이외는 편집의 폭풍우가 불어 거칠었다
갓 워드와 시키와의 싸움은 대부분 생략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건의 해명에 이르기 까지의 플롯은 적당하게 넘어갔다
원작의 복잡함을 영화화하기 위해 간략화한 것은 어쩔 수 없을 지도 모르지만
등장인물의 생사(누가 죽고 누가 사는)까지 바꾸는 것은 뭔지?
난해한 원작을 다루는 감독은, 아자카의 매력을 전명에 내세우려한 것 같지만...
결국 지금까지 처럼, 원작을 읽지 않은 사람이 봐도 완전히 의미를 알 수 없는 영화였기도하니, 그냥 원작에 충실하게 영화화해도 좋지 않았나?
작성 - 또_탈퇴된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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