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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_탈퇴된코란의 오만가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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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01:40, 글쓴이 또_탈퇴된코란




나는 아침 7시에 일찍 돈암동 형설학원으로 아버지의 차를 타고 친구 성군과 함께 갔다.
가니 6~7명정도가 벌써 줄을 서 있었다.

11시부터 접수 시작인데..
그러면서 나도 줄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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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지나자 점점 줄이 길어지기 시작했고 결국 건물을 두르면서 줄이 서졌다.
부모님이 대신 서주는 케이스도 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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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1시..
형설학원 문이 열렸다.

공식발표에 의하면 2시간 30분만에 모든 반이 마감되었다고 한다.

도대체 얼마만큼의 인원이 등록했을지 궁금하다..

수강료가 320,000\ 이니 이날 학원 수입은 엄청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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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착된 광고지를 보니 신승범T 말고도 김성재T 최성윤T 박호진T 등 유명 강사들이 출강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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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받아온 파이널 문제지..
시중 문제집 복사본과 따로 정리된 문제들이다.
그와 함께 공부법(?) 도 주더라..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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